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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=뉴시스] 김동현 신항섭 류병화 기자 =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실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사태에도 선방한 것으로 나타난 것에 대해 증권업계는 반도체 부문이 디스플레이·모바일·IT 부문 실적 하락분을 상쇄시켰다고 분석했다.

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여파가 2분기에 본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. 주요 소비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비심리 감소가 본격화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20200407110208147qwpk (1).jpg

 

2분기 실적을 기록할 수 있다는 예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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