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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소지섭과 전 OGN 아나운서 조은정이 부부가 됐다. 그 과정도 매우 아름답다. 호텔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치르는 여느 스타들과 달리 간단히 혼인신고만 하는 것으로 부부로서 의식을 마쳤다. 대신 코로나19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. ‘신성한 결혼식’이란 뜻이 와닿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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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sports.khan.co.kr/entertainment/sk_index.html?art_id=202004071008013&sec_id=540101&nv=stand#csidxe8bded08008878a8b9502173e7e58dd l_2020040702000324100061121.jpg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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